기저귀가방 출산선물 6개월 사용 후기예쁜 기저귀가방 미카백기저귀가방 아닌 것 같은 예쁨템 : ) – 큰아이가 이미 초등학생이긴 하지만네살 반 터울로 둘째를 낳다보니 아직도 기저귀가방 신세를 못 면하고 있다. 이제 배변훈련은 거의 완료했지만, 아직 밤기저귀는 못뗀 상태이고 혹시 모르는 상황에 대비해여벌옷과 기저귀, 물병, 물티슈 등등.. 어정쩡한 백팩만 메고 다니다가, 지난 겨울 알게 된 예쁜 기저귀백팩 미카백 6개월 사용후기를 써 보려고 한다.특히 이날 착장이랑 찰떡인데, 약간 세미정장느낌으로 입었을 때도잘어울리고, 편하게 캐쥬얼 입을때도 잘 어울린다. 대체 이걸 누가 기저귀가방이라고 할지…ㅋㅋ색상도 모양도 넘이뻐!!! 그리고 우리는 0.1톤 나가는 신랑과 함께 멜 가방이 필요했는데 생각보다 다른 가방들 남편이 메면 거북이 등딱지 같이작은 경우가 많았다. 큰건 예쁘지가 않고 ㅠㅠ미카백의 경우 남편 등짝에도 딱 잘어울려서 요즘 둘이 같이 잘 메고 다니고 있다! ㅎㅎ 사용하기 편하면서도 예쁜 기저귀백팩 미카백우선 미카백은 디자인적으로 봤을때 그냥 캐쥬얼백팩처럼 메고 다녀도 될 정도로예쁜 디자인이 큰 장점이다. 1년의 개발기간동안 8번이나 샘플테스트를 마쳐와디즈 펀딩을 통해 2,300개 완판한 혼이 담긴 소중한 제품이라고 소개되어있는데6개월 사용 하면서 우리도 그만큼 잘 쓰고 있는 제품! 우선 비건가죽을 사용했고, 나머지 소재도 지속가능한 소재를 사용했는데 패트병을 재활용한 캔버스 겉감이라환경 친화적 가방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리고 지퍼를 요렇게 가운데로 모아주면 꼭 리본 묶은것 같은 느낌이 들어 더 예쁘다! 심플하면서도 예쁜 디자인, 로고도 감성적으로 새겨벼있어서 하나의 디자인요소 같은데 요 아이보리 컬러 외에도 화이트블랙, 블랙 컬러까지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사이드 포켓도 탄탄한 고무밴딩으로 되어있어텀블러나 우산 등 보관했을 때에도 안전하게 잡아준다.만약 사용하지 않을때는 딱 밀착되어 깔끔하다. 윗 가죽 뿐만 아니라 캔버스 재질의 가방 전체가높은 생활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어갑작스러운 비나 오염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 그리고 앞주머니는 넉넉한 사이즈의 보냉 포켓인데 약 3.3L로 500ml짜리 맥주캔이 3캔하고도 반캔이 더 들어가는 사이즈. 이유식에 간식까지 충분히 들어가니 따로 아기밥 전용 보냉백 챙길 필요도 없다. 여기에 2세대 출시 할 때 보냉소재가 개선되어 성능이 더 업그레이드 되어 아이들 밥 보관할때도 안심이다. 여기에 차가운 것 혹은 냉동 이유식을 넣을 때 냉기ㅏ 녹으며 생기는 수분도 새지 않도록보냉트레이까지 내장되어 있는 센스! 만약 물기가 생기면 요 트레이만 분리해 털어버리면 끝이라 가방 전체가 젖을 위험도 없어 편리하다. 그리고 기저귀가방 출산선물 할 때 요거 꼭 보고 고르시길! 특허 출원 받은 물티슈 포켓! 마그네틱으로 되어 편리하게 여닫을 수 있을 뿐 아니라가방 여기저기 뒤지지 않아도 편리하게 물티슈 톡 뽑아쓸 수 있다. 아이들 데리고 다니다보면 정말 수시로 급박하게 물티슈 꺼내야 될때가 많은데 메고있다가 옆 포켓만 열어 톡 뽑으면 되니이건 진짜 6개월 사용 후기 쓰면서 제일 마음에 드는 필수 기능이다. 그리고 유모차, 웨건 등등 어디나 쉽게 걸어둘 수 있는행잉스트랩도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며열쇠고리 같은것 달아놓을 수 있는 곳도 있다. 어깨 아프지 않게 어깨끈 안쪽도 매쉬소재로 폭신폭신하게 !요즘 아이들과 외출할 땐 예쁜 기저귀백팩 미카백 무조건 들고 나가게 되는 것 같다. 실사용 6개월 사용후기솔직한 장단점 포함 그리고 내부는 뒷 포켓까지 총 10개의 수납이 있다. 각 코너마다 포켓이 가능하고, 수납공간도 그물형으로도 되어있어어디든 한눈에 찾기가 편리한데 이것저것 자잘한 아기짐들 넣어도 한눈에 보여서 찾기가 쉽다. 그리고 생활방수는 물론이고 수술실에서 사용할 정도로 안전한항균 안감을 사용해 아이들 용품 넣어다닐때 안심! 기저귀가방 출산선물 많이 하는 미카스튜디오 제품 써보며 단점이라고 한다면 약간 무게가 있다는 것 (970g) 그리고 지퍼 열고 닫을때 다소 불편함이 있다는 의견들. 아무래도 애기 안고 한손으로 열고 닫기에는 조금 불편할 수 있는데 자석 버전 등은 짐이 많이 들어가는 기저귀 가방 특성상 무게를 못 버티기 때문에 지퍼버전을 유지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오픈타입으로 위에서 열면 한눈에 내용물이 다 보여서 편한건 사실!한가지가 편하면 또 한가지는 포기해야 하는걸까!그래도 우리는 지금 6개월째 아이들과 외출할때 매일매일 미카백이다. 지금까지 써보면서 이만한 디자인에, 남편한테까지 깔끔하게 잘 어울리는건 못 찾았기 떄문…ㅠㅠ 키 180에 0.1톤 나가는 우리집 아저씨 착장 모습기저귀가방으로 많이 쓰인다는 명품 브랜드들도 가서 사봤지만 다들 무슨 사이즈가 작아서 거북이 등딱지처럼 볼품 없었는데 남편은 자기혼자 애들 데리고 나갈때도 미카백 가지고 나간다. 그정도로 마음에 든다는 이야기! ㅎㅎ 그래서 키 153인 동자루 내가 맸을때는 좀 커보이긴 하는데 가방 높이가 38cm, 너비 30cm, 깊이 14cm로오히려 뭐든 넉넉하고 깔끔하게 수납 가능해서 나는 너무 좋다! 뒷쪽엔 노트북 포켓도 있어서, 애들 색칠공부 종이 등파일에 넣어 가지고 다니는데 애들 다 크고나면 내가 노트북 가방등으로활용해도 될 정도로 너무 예쁜 기저귀백팩 미카백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 6개월 사용후기 솔직히 위에서도 썼지만 늘 가지고 나가기 때문에 (그만큼 편하고 예뻐서!)기저귀가방 출산선물 알아보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 ) 분유먹는 아기들도 짐 진짜 많은데 수납도 좋고 예쁘니 강추! 미카백팩 가벼운 캔버스 방수 기저귀 가방 : MIKASTUDIO미카백팩 가벼운 캔버스 방수 기저귀 가방smartstore.naver.com + 실제로 6개월 사용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