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급격히 급등하자 저금리 상품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부각된 상황이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는 부동산 시장도 회복세에 접어든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모두 “조금 더 낮은 금리!”라고 외치며 저금리 상품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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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파격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디딤돌대출 소득조건에 맞추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물론 ‘대출 때문에 퇴사까지 하는 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몇 억원을 호가하는 부동산 거래에서 1%, 2% 금리는 2~40만원의 원리금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요건을 충족한다면 퇴사→내집마련→재취업 테크트리도 꽤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이직이 쉬운 전문직 종사자라면 더욱 그럴 것이고.아무튼 오늘은 내 집 마련 디딤돌대출 제도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하는데 낮은 금리가 매력적인 상품이니 실수요자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내 집 마련 디딤돌 융자

자~우선 디딤돌대출이란 주거안정을 꿈꾸지만 소득이 낮아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위해 주택도시기금에서 발행한 저리의 주택담보대출 상품이다.다른 상품에 비해 요건이 타이트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금리가 터무니없이 저렴하기 때문에.. ㅎㅎ 대상 주택 및 개인 요건만 충족하면 1%대 금리로도 이용할 수 있어!
디딤돌대출의 기본금리 체계는 위와 같다.30년 상환을 기준으로 할 경우 연소득이 2천만원 이하면 2.45%를, 4천만원 이상 4천만원 이하면 2.75%를, 6천만원 이상 4천만원 이하면 연 3.00%의 기본금리가 적용되지만 어차피 대다수 부부는 연소득 합산액이 2천만원을 웃돌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3%의 금리가 적용될 것이다.

디딤돌대출의 기본금리 체계는 위와 같다.30년 상환을 기준으로 할 경우 연소득이 2천만원 이하면 2.45%를, 4천만원 이상 4천만원 이하면 2.75%를, 6천만원 이상 4천만원 이하면 연 3.00%의 기본금리가 적용되지만 어차피 대다수 부부는 연소득 합산액이 2천만원을 웃돌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3%의 금리가 적용될 것이다.

*대출한도 LTV 70%, DTI 60% 기준 충족 범위 내에서 2.5억원까지 가능하며,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집을 마련해 보겠습니다’는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게는 70% LTV 비율이 80%로 완화됨과 동시에 한도가 3억원으로 확대되고 신혼가구나 2인 이상 가구는 4억원 한도 내에서 내 집 마련이 가능합니다! 조건 및 대상 주택

*조건(이하 기준을 모두 충족)만 19세 이상 성인에서 가구주를 포함한 가구원 모두가 무주택자인 것, 주택 매매 계약을 체결한 상황임, 신청인과 배우자의 소득을 합한 금액이 연간 6천만원 이하인 것, 23년 기준 신청인과 배우자의 자산 합계액이 5.06억원 이하인 것, 개인의 신용에 문제가 없는 것 이외에도 주택 담보 대출 중복 대출 금지 조항이 있지만 원래 가구원 전원이 무주택자여야 한다 때문에 중복 대출을 받고 있는 자는 이것 저것 디딤돌 대출을 받을 수 없다.어쨌든, 여기에서 알아야 되는 점이 있지만 내 집 마련의 디딤돌 대출의 기본 소득 요건은 부부 합산 6천만원 이하지만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 신혼 부부, 두 이상 가구는 연간 7천 만원까지 확대하니 참고하면 된다.*대상 주택(이하 기준을 모두 충족)주거 전용 면적 85㎡이하인 것(단, 읍/면 지역은 100㎡이하)주택의 평가액이 5억원 이하인 것(단 신혼/둘 이상의 가구는 6억원 이하)

오늘은 소득이 낮아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에 대해 알아봤다. 특례 보금자리론이나 일반 주택담보대출에 비하면 다소 까다로운 조건을 보이고 있지만 그만큼 금리가 매력적인 상품이기 때문에 만약 요건을 충족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이용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오늘은 소득이 낮아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에 대해 알아봤다. 특례 보금자리론이나 일반 주택담보대출에 비하면 다소 까다로운 조건을 보이고 있지만 그만큼 금리가 매력적인 상품이기 때문에 만약 요건을 충족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이용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