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한 팩을 사면 그 용량은 충분하다. 그래서 세분화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성형당일에는 항상 가장 만족스러운 볶음밥인 베이컨을 구워서 스모키함을 더해 살짝 고급스러운 맛을 냅니다. 볶음밥 당일에는 남편을 위해 4인분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둘째 아이가 좋아하는 완두콩과 맛있는 계란을 추가했더니 알록달록한 볶음밥이 되었습니다. 베이컨 계란 5개 정도 다진 파 3개 종이컵 완두콩 1/2컵 종이컵 당근 1/3개 쌀 1/3 굴소스나 참치액젓 3그릇 재료의 양으로 하시면 됩니다. 베이컨을 한 입 크기로 자르고 파는 다진 후 파 기름을 남겨둡니다. 완두콩과 당근은 옵션 토핑이므로 추가하거나 생략할 수 있습니다. 믹싱 볼에 달걀 3개를 깨서 따로 둡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파를 넣고 양파 기름이 될 때까지 볶는다. 파가 노릇노릇해지면 베이컨을 넣고 볶는다. 베이컨이 익으면 옆으로 밀고 풀어놓은 계란을 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주세요. 재료가 중간에 거의 타면 계란과 함께 저어가며 튀겨주면 됩니다. 계란이 익으면 밥을 넣고 볶는다. 녹두와 당근은 오래 끓일 필요가 없는 재료라 밥 볶을 때 같이 넣거나, 전에 베이컨 넣고 같이 끓일 때 같이 넣었습니다. 볶을 때 굴소스나 참치소스를 넣어 간을 맞추는데 간장을 넣으면 색이 탁해질 수 있으니 적당량 조절하며 소금으로 대체해도 좋다. 밥이 잘 볶아지면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넣고 통깨를 뿌린다. 베이컨 볶음밥과 계란 볶음밥입니다. 반찬으로 얼큰한 국물과 함께 드셔도 좋고, 된장국도 아주 좋습니다. 베이컨이 없어도 계란을 넣고 볶아도 맛있습니다. 휴가 때 식사를 준비하기에 완벽한 두 번째는 마침내 휴가를 떠나 일주일 정도 더 잘 수 있습니다. 베이컨 야채볶음밥 한 그릇으로 간편하게 만들어보세요! !